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1/11/28 19:39

11월26일 서귀포시 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했습니다.
그 동안 연습한 곡을 연주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처음 서는 무대라 긴장이 되고 떨립니다.
가장 어린 민건이가 무대에서 당황하지 않을까 몇 번이고 주의를 줍니다.
차례가 되고 플릇을 들고, 입술에 대는 순간까지 숨을 죽이고 기다렸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연습한 데로 잘 해냅니다.
에델바이스, 가보트, 젖가락 행진곡, 도레미 송 4곡.

Posted by 천혜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