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5 13:01
12월24일 성탄전날 밤.
눈보라가 쳐 몹시 추운 밤에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고모와 고모부가 오셔서 종성이가 좋아합니다.
몇 일 전부터 약속하면서 할머니를 모시고 온 승훈이.
할머니가 시간내로 오시지 않아 안절부절하던 민건이가
조금 늦게 오신 할머니보고 행복해합니다.
눈길에 어쩔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제주시에서 오신 선생님들.
이렇게 모였습니다.










그 동안 그렸던 그림으로 벽을 장식하고 자신의 그림을
잘 다듬어 봅니다.
입아프도록 연습해 둔 곡과 성탄캐롤들을 어른들 앞에서 자랑해 보입니다.
평소에 잘 하던 혜민이 긴장했는지 음이 틀려 울기도 했습니다.
큰 선생님까지 오셔서 보시는 가운데 예쁘게 차를 끓여
어른들에게 대접도 해 보았답니다.
선생님들이 손수 만들어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
선물들..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습니다.
눈보라가 쳐 몹시 추운 밤에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고모와 고모부가 오셔서 종성이가 좋아합니다.
몇 일 전부터 약속하면서 할머니를 모시고 온 승훈이.
할머니가 시간내로 오시지 않아 안절부절하던 민건이가
조금 늦게 오신 할머니보고 행복해합니다.
눈길에 어쩔지 않을까 염려하면서 제주시에서 오신 선생님들.
이렇게 모였습니다.
그 동안 그렸던 그림으로 벽을 장식하고 자신의 그림을
잘 다듬어 봅니다.
입아프도록 연습해 둔 곡과 성탄캐롤들을 어른들 앞에서 자랑해 보입니다.
평소에 잘 하던 혜민이 긴장했는지 음이 틀려 울기도 했습니다.
큰 선생님까지 오셔서 보시는 가운데 예쁘게 차를 끓여
어른들에게 대접도 해 보았답니다.
선생님들이 손수 만들어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
선물들..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