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8 11:49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매체중에 신문을 선택하여 기사를 읽어본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알수가 있다. 그 중 자기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사건들을 살펴보고 기자가 된 것 처럼, 아나운서가 된 것 처럼 발표해본다. 발표하는 동안 떨리기도하고 목소리가 적어 자신감이 없어보일지 몰라도 분명 아이들 마음속에서는 가능성을 맛보면서 스스로 기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과정을 통해서 접근하지 못했던 신문이라는 분야를 좀 더 가까이 접하면서 관심사를 유익하게 살펴보는 과정에서 흥미가 생기게 된다.
어린이들이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되면 기자의 꿈도 아나운서의 꿈도 그리고 방송 프로듀서의 꿈은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특히 소외지역에서 꿈을 키우는 어린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꿈을 키우는것을 게을리하지 말고 잊어버리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이끌어가는 지도자 또한 초심의 마음을 오래 간직하여 인재육성을 함에 있어서 끊임없이노력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