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일 일요일
오늘은 처음 지역아동센터에 왔다.
언니,오빠,동생들이 많이 없었다. 처음만나신 선생님도
나에게 잘 대해주셨다. 언니,오빠,동생들이 많이 않와서
심심 했지만,선생님과 같이 이마트도 가서 음식 재료도
샀고, 외돌개에 가서 맑은 물과 맑은 공기, 그리고 외돌개
바위도 봤다. 참 재미 있었다. 그리고, 이중섭선생님
의 집도 보았다.
솥이 작았다.
솥이 귀여웠다.
예은이 언니는 오랜만에 나무가 있고, 바다가 있는 곳에
가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아. 우리오빠도 그러고 말이다.
우리 네명(선생님, 우리오빠:조일구 오빠,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언니
:이예은 언니,나:조인예)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것같다.
보성초등학교 4학년 조 인 예
오늘은 처음 지역아동센터에 왔다.
언니,오빠,동생들이 많이 없었다. 처음만나신 선생님도
나에게 잘 대해주셨다. 언니,오빠,동생들이 많이 않와서
심심 했지만,선생님과 같이 이마트도 가서 음식 재료도
샀고, 외돌개에 가서 맑은 물과 맑은 공기, 그리고 외돌개
바위도 봤다. 참 재미 있었다. 그리고, 이중섭선생님
의 집도 보았다.
솥이 작았다.
솥이 귀여웠다.
예은이 언니는 오랜만에 나무가 있고, 바다가 있는 곳에
가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아. 우리오빠도 그러고 말이다.
우리 네명(선생님, 우리오빠:조일구 오빠,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언니
:이예은 언니,나:조인예)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것같다.
보성초등학교 4학년 조 인 예